한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촬영하는 제작팀을 위한 실무 프로덕션 인프라.
한국에서 촬영하는 국내외 제작팀의 현지 파트너, 즉 픽서(fixer)로서 필요한 자원과 코디네이션을 제작 전 과정에 걸쳐 제공합니다.
한국 전역을 중심으로 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미국, 캐나다에서도 프로덕션 지원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취재하는 해외 방송사, 언론사, 미디어 제작팀의 현장 픽서로 일합니다.
한국 전역에서 제작 규모에 맞는 스튜디오를 섭외하고 조율합니다. 최대 약 3,300㎡, 약 1,000평 규모의 시설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촬영 일정, 프로젝트 범위, 원하는 로케이션을 보내주시면 가능한 범위와 예상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